삼호개발이 현장 중심의 상생·친환경 경영 성과를 인정받아 동아일보가 주최하는 ‘2026 K-ESG 경영대상’에서 종합 ESG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특히 이번 수상기업 49곳 가운데 건설업 부문에서는 삼호개발이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습니다.
삼호개발은 2021년 ESG경영 TF를 구성한 이후
건설업의 특성을 반영한 환경,사회,지배구조 분야의 개선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데요.
특히 외국인근로자와의 상생경영을 비롯해 건설현장 폐안전모 새활용 등 현장에서 실천할 수 있는 ESG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은 서스틴베스트 ESG 평가에서 2023년부터 2026년 상반기까지 4년 연속 AA등급을 획득하는 성과로도 이어졌습니다.
이번 수상을 계기로 삼호개발은 외국인 근로자와의 상생경영을 강화하고,
폐안전모 새활용을 비롯한 현장 중심의 ESG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동아일보 기사 보기 : '23년간 외국인 근로자와 상생… ESG도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