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30일, 삼호개발이 국립경국대학교 잡 페스티벌에 참가했습니다.
이날 잡 페스티벌에는 삼호개발을 비롯해 40여 개의 기업과 기관이 모여
학생들에게 다양한 진로와 취업 정보를 소개했는데요.
삼호개발 상담부스에는 건설시스템공학과를 비롯한 다양한 전공의 학생들이 찾아와
삼호개발의 사업분야와 현장 이야기, 입사와 관련된 궁금한 점 등을 나누며 상담을 이어갔습니다.
특히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참가한 자리인 만큼
삼호개발을 기억하고 다시 부스를 찾은 학생의 모습도 눈에 띄었는데요.
한 해 사이 취업을 준비하는 단계에 접어든 학생들과 다시 만나
한층 구체적인 상담을 이어가기도 했답니다.
 
삼호개발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건설업과 토목 엔지니어의 다양한 진로를 알아가고,
현장의 이야기를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만남의 기회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토목 엔지니어의 첫 걸음, 삼호개발에서 시작하세요!
[대한경제 기사 보기 : “삼호개발, 잡페스티벌 참가해 채용상담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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