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2일, 삼호개발 태국인근로자들이 국립중앙박물관을 찾았습니다.
삼호개발이 오랜 시간 함께 해온 태국인근로자를 위한 특별한 시간을 마련했는데요.
바로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특별전 「어메이징 타일랜드 : 태국미술명품전」을 함께 관람했습니다!
이번 전시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태국의 역사, 미술을 종합적으로 소개하는 대규모 특별전으로
태국의 오랜 역사와 문화유산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이날에는 이영열 대표이사와 각 현장에서 근무중인 태국인근로자들을 비롯해
시리랏 씨찻 주한 태국대사관 노무관실 공사참사관, 신은향 국립중앙박물관 교육문화교류단장이 함께했습니다.
전시장 곳곳에는 태국의 역사와 예술을 담은 다양한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었는데요.
전시 관람에는 실시간 음성 통역을 지원해 태국근로자들이 작품에 대한 설명을 더욱 편안하게 들을 수 있도록 했답니다.
오랜 시간 타지에서 근무하며 고국을 떠나있던 태국인근로자들이
이번 기회를 통해 고국의 문화유산을 직접 마주하고 자국 문화의 자부심을 느낄 수 있었기를 바랍니다.
앞으로도 삼호개발은 태국인근로자들과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가겠습니다.
※ 이번 문화행사의 모습은 문화일보(9월 3일)와 대한경제(9월 4일)에도 소개되었습니다.
[기사보기 : 문화일보_삼호개발 태국 근로자들과 함께 ‘어메이징 타일랜드展’ 관람]
[기사보기 : 대한경제_국중박 찾은 삼호개발 태국인 근로자들..."서울 한복판서 고향의 숨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