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20일, 안동 그랜드호텔에서
국립경국대학교와 함께하는 경상북도 ESG 생태계 구축 포럼이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포럼은 경상북도 내 공공기관, 연구기관, 기업, 대학이 ESG 경영 경험과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사회 협력체계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다양한 기관들이 ESG 실천 사례를 발표하며 지속가능한 지역 발전방안을 함께 모색했습니다.
이날 삼호개발은 [우리 동네 ESG, We're Directors!]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는데요.
지난해 7월 국립경국대학교와 산학협력을 체결한 이후 운영해온 인턴십 프로그램 사례를 비롯해
대학과 함께 추진한 ESG 활동 및 지역사회 상생 성과를 공유했답니다.
삼호개발은 경상북도에서 낙동강 살리기 사업, 상주영덕 고속국도, 경북도청 이전 신도시 조성사업,
그리고 최근 개통한 고속국도 제65호선 동해선(포항~영덕) 등 다양한 사회기반시설(SOC) 사업을 수행하여 지역 발전과 함께 해왔습니다.
또한 한국ESG기준원(KCGS) ESG 평가에서 3년 연속(2023~2025) 토목 전문건설사 최고 수준인 통합 B+ 등급을,
서스틴베스트 ESG 평가에서는 4년 연속(2022~2025) 최고 등급인 AA 등급을 획득하며 ESG 경영 역량을 인정받고 있답니다.
삼호개발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ESG 활동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실천해 나가겠습니다!
[기사 보기 : 신동아_ ESG로 뭉친 경북…국립경국대, ‘경북형 ESG’ 포럼 연다]
[기사 보기 : 신동아_ “경북이 ESG로 뭉쳤다”… 국립경국대 ‘경북형 ESG 생태계’ 구축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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