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20일, 경기도 남양주시에 위치한 삼호개발 남양주왕숙2공구 현장에
줄라판 아몬위왓 태국 노동부장관을 비롯한 태국 정부 대표단이 방문했습니다.
남양주왕숙2공구 현장은
정부의 수도권 주택공급 확대 정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삼호개발은 현대건설의 파트너사로 참여하여 남양주 왕숙 공공주택지구를 관통하는
국도47호선 이설(지하화)공사에 참여하고 있으며, 단지조성공사의 원활한 추진과 신도시 입주민의 교통환경 개선을 위해 공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날 대표단은 홍보관 및 안전교육장을 둘러본 뒤
남양주왕숙2공구 현장에서 근무중인 태국인근로자 54명과 함께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줄라판 아몬위왓 태국 노동부 장관은
"훌륭한 일터에 따뜻한 지원을 아끼지 않는 삼호개발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는데요.
삼호개발은 2003년부터 산업연수생 제도를 통해 태국인근로자를 채용해왔으며,
지금까지 약 4,000명 이상의 태국인근로자와 함께하고 있습니다.
또한 삼호개발의 대표 교육프로그램인 한마음교육에 초청, 우수 외국인근로자 및 만기 귀국자를 포상하는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안정적인 근무환경 조성과 한국 생활 적응을 돕고 있답니다.
앞으로도 태국인근로자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기사 보기 : 대한경제_ “아몬위왓 태국 노동부 장관이 남양주 현장을 찾은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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