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호개발 인주염치1공구(충남 아산시) 현장이 전 공사기간 무재해를 달성하며 성공적으로 준공했습니다.
인주염치1공구는 한국도로공사가 발주한 충청남도 아산시의 도로 건설사업으로,
교통 여건이 취약했던 동서5축의 교통 흐름을 개선하고, 서해와 동해를 연결하는 광역 교통망 구축을 위해 추진됐습니다.
삼호개발은 IPARK현대산업개발의 파트너사로 사업에 참여해 1,448일에 걸친 공사를 마무리했습니다.
하루하루 현장에서 지켜온 안전의 약속이 1,448일, 약 70만 시간으로 기록으로 남았습니다.
건설현장에서 70만 시간을 사고 없이 이어간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공사기간 동안 작업 단계마다 위험요인을 꼼꼼히 살피고,
현장 구성원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기본과 원칙을 지키며 1,448일을 함께했답니다.
그 결과 인주염치1공구는 약 70만 시간의 무재해 기록과 함께 공사를 마쳤으며,
삼호개발은 현장 안전문화 정착과 무재해 목표 달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IPARK현대산업개발로부터 표창장을 수상했습니다.
삼호개발은 KOSHA-MS 인증을 기반으로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으며,
전국 건설현장에서 체계적인 안전관리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1,448일 동안 이어진 70만 시간의 기록은 인주염치1공구에서 일한 모든 구성원이 함께 만든 결과입니다.
매일 현장에서 지켜온 기본과 원칙이 하나의 70만시간의 기록을 만들었듯,
삼호개발은 오늘도 안전한 하루를 차곡차곡 쌓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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