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호개발이 지난 1월 12~15일 충북 충주 건설경연수원에서 진행된 '한마음교육'을 마쳤습니다.
이번 교육에는 약 170여명의 임직원이 참여했는데요. 나흘동안 다양한 주제의 강의와 체험 중심 프로그램이 이어졌습니다.
교육 첫 날, 심재범 대표이사가 한마음교육의 취지와 교육 방향을 알리는 인사말을 전하며 본격적으로 3박 4일의 일정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2026 한마음교육은 인문학 · 경제 · 스포츠 · 조직문화 개선 연극 · 필라테스 등 현장에서 접하기 어려운 분야부터
AI · 스마트건설기술 · 스테이블 코인등 빠르게 변화하는 산업 흐름을 조망하는 내용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이 가운데 현장 경험을 중심에 둔 내부 강의가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임원, 현장소장 및 담당자들이 직접 강단에 올라 각 현장에서 축적해온 경험을 공유하며 현장 간 경계를 넘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시간이 이어졌답니다.
특히 안전사고와 하자보수 사례를 중심으로 무엇이 잘 작동했는지와 보완이 필요했던 지점을 함께 짚어보는 과정에 참석자들의 관심이 집중됐습니다.
현장을 직접 경험한 담당자들의 설명을 바탕으로 각자의 의견을 함께 공유하고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외부 전문가 초청 강의도 교육의 밀도를 높였는데요.
대표적으로 김예지 국민의 힘 의원은 1월 13일에 '현장에서 국회까지(한 사람의 목소리가 제도가 되기까지)'를 주제로 강연에 나서
건설 현장과 장애인 보호 분야에서의 입법 활동 경험을 공유했습니다.
강연 이후에는 공적 역할을 수행하며 느낀 보람과 고민을 묻는 질문이 이어지며 참석자들과의 대화가 자연스럽게 이어지기도 했답니다.

1월 15일 한마음교육의 마지막 날.
차가운 공기가 감도는 이른 아침부터 임직원들은 충북 충주 두무소 국가생태탐방로에 모여 트레킹 일정에 나섰습니다.
나흘간 이어진 교육을 마무리하는 자리인 만큼 삼삼오오 발걸음을 옮기며 교육 기간 동안 인상 깊었던 강의와 각자의 현장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나누는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탐방로를 따라 걷는 동안 현장에서 겪었던 경험과 고민을 나누는 대화가 이어졌습니다.
“올해도 잘해보자”는 다짐이 곳곳에서 오가며 추운 날씨 속에서도 훈훈한 온기가 감도는 소중한 순간이었습니다.
 
 

삼호개발은 "교육은 미래를 위한 투자"라는 창업주 이종호 회장님의 신념 아래
오랜기간 임직원 교육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한마음교육은 이러한 철학을 바탕으로 1993년에 시작돼 30년 넘게 운영되고 있는 대표 교육 프로그램이랍니다.
앞으로도 현장과 업무에 도움이 되는 교육을 중심으로
임직원이 함께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차분히 만들어가겠습니다!
2026년에도 삼호개발 파이팅입니다!
[신동아 기사 보기 : 토공사 1위 삼호개발, 교육으로 ‘한마음’ 다진다]
[대한경제 기사 보기 : "삼호개발, 임직원 ‘2026 한마음 교육’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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