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21일, 삼호개발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산업현장 폐자원 순환경제 구축 다자 업무협약식'에 참석해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을 비롯한 공공기관, 지자체 등과 함께 산업협장 폐자원의 재활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에는 총 27개 기관과 기업, 지방자치단체가 참여했는데요.
산업현장에서 발생하는 폐자원의 배출과 수거부터 재활용 제품의 개발, 활용까지 이어지는 협력체계를 구축해
정부 온실가스 감축 목표에 기여하고, 순환경제 조성을 확대하는 것이 주요 목적입니다.
특히 삼호개발은 전문건설업계 최초로 폐안전모 재활용 사업에 참여해
사회적기업 우시산과 협력해오고 있는데요.
건설현장에서 사용 후 폐기되는 안전모를 수거하고,
이를 재활용해 만든 새활용 안전모 '다시쓸모'를 다시 현장에 도입하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답니다.
현재 13개 현장에서 '다시쓸모'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폐안전모를 비롯해 폐추락방망, 폐근무복, 폐플라스틱 등
다양한 산업현장 폐자원의 재활용이 더욱 확대되기를 기대합니다!
[대한경제 기사 보기 : “삼호개발, 폐자원 순환경제 구축...친환경 건설문화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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