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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호개발과 국립경국대학교의 산학협력이 올해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6월 2일, 대산당진2공구의 현장소장을 맡고 있는 정원찬 토목시공기술사가
국립경국대학교 건설시스템공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특별 강연을 진행했습니다.
'토목시공기술사가 전하는 건설 현장'을 주제로 열린 이번 특강에서는
최신 건설산업 동향과 실제 현장의 업무 환경, 직무별 요구 역량, 취업 준비 전략 등이 소개됐습니다.
특히 현장소장으로서 직접 경험한 사례와 실무 이야기가 더해지면서 학생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냈으며,
강연이 끝난 뒤에도 진로와 취업 준비에 대한 질문들이 이어졌답니다.
삼호개발은 지난해 7월 국립경국대학교와 [건설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실무형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현장실습과 채용 연계 프로그램, 전문가 특강 등 다양한 산학협력 활동을 추진해 오고 있습니다.
지난해 9월에는 소순만 토목시공기술사가 현장 전문가 특강의 첫 문을 열었으며,
올해는 정원찬 기술사가 강단에 올라 건설 현장의 경험과 노하우를 학생들과 공유했습니다.
지속적으로 실제 현장 전문가들이 직접 학생들을 만나며 실무형 인재 양성을 위한 약속을 차근차근 실천해 나가고 있답니다.
삼호개발은 앞으로도 대학과 산업 현장을 연결하는 다양한 산학협력 활동을 통해
건설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들과 소통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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