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호개발이 지난 1월 30일, 장애인의 자립을 돕는 공인법인 '윌'(Woori Independent Living Leader)에
1,000만원을 기부했습니다.
'윌'은 장애인 자립생활 지원과 권익증진을 목적으로 활동하는 사단법인으로
장애인이 지역사회의 주체로서 스스로 삶을 설계할 수 있도록 곁에서 함께하며 다양한 지원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시각장애인 금관앙상블 '레조넌스'의 축하 공연으로 시작된 기부금 전달식은
강윤택 사단법인 윌 대표(상단사진 앞줄에서 다섯번째) 환영사와
삼호개발 고일수 관리본부장(상단사진 앞줄에서 네번째)의 인사말을 주고받으며 이어갔습니다.
이번에 전달된 기부금은 역량강화 교육, 자립생활 지원등 장애인 맞춤형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삼호개발은 2026년의 시작을 이웃과 나눔을 함께하는 시간으로 맞이했습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기업의 사회공헌을 실천해가겠습니다.
[대한경제 기사 보기 : "삼호개발, 장애인 자립 기관 윌에 1000만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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