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호개발 이영열 대표이사가
웅진재단이 운영하는 다문화 음악방송 태국어 신년특집 프로그램에 출연했습니다.
다문화음악 방송은 태국, 중국, 베트남 등 8개국 원어민 앵커들이 이중 언어로 하루 24시간 진행되는 방송으로
국내 체류 외국인들의 향수를 달래주며 한국어 학습 컨텐츠와 생활 정보를 전하고 있습니다.
지반조성포장분야 시공능력평가 전국 1위인 삼호개발은 태국인 직원들과 20년이 넘는 긴 시간 동안 함께해오고 있는데요.
이번 방송에서는 태국인 직원들과의 상생 여정과 경영철학을 자연스럽게 소개했습니다.
이날 녹음된 방송은 2월 4일,
위성방송과 케이블TV, 스마트폰, 인터넷 등 6개 미디어를 통해
세계 각지로 송출됩니다.
[문화일보 기사보기 : “태국인 직원들과 23년간 동행… 우린 한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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